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건설은 지난 2011년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최정우닫기
최정우기사 모아보기)과 함께 인천지역의 외국 이주민들의 운전면허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두근두근 드라이빙` 학습 사이트를 제공해왔는데,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학원 등에서 운전면허증 취득 교육이 어렵게 되자, 타지역 이주민들에도 이 사이트를 전면 개방했다. 종전에는 사이트를 통해 가입한 회원들에게만 교육기회를 제공했으나 이제는 회원가입 없이도 사이트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이 사이트에서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인니어·몽골어·캄보디아어·러시아어 등 10개 언어로 기능과 주행시험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 특히 포스코건설은 이번에 전국에서 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개방하면서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현재 우리나라에서 치러지고 있는 4개 언어별 필기시험 문제도 함께 게재했다.
수상작은 7.17(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이번 공모전에 제출된 경험담은 운전면허시험을 준비하는 외국 이주민들이 학습에 참고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사회공헌그룹 관계자는“외국 이주민들이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도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지향하는 포스코건설의 중요한 역할로 생각하고 있다"며,“많은 외국 이주민들이 운전면허증 취득으로 편리하게 생활하고, 새로운 취업기회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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