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잠정합의안은 사실상 사측 주장이 대부분 반영됐다.
르노삼성 미래를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XM3 유럽 수출물량 확보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르노본사 차원의 경영위기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간 노조가 요구한 기본급 인상, 공헌수당 120%, 고과제 폐지 등 임금체계 개편, 라인수당 인상, 생산·영업직군 통합 등은 받아들여지지 않은 셈이다.
대신 노사는 임금체계 개편, 라인수당 인상, 생산·영업직군 통합 논의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다루기로 합의했다.
최종 타결 여부는 노조 찬반 투표에서 결정될 방침이다. 투표일은 결정되지 않았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업스테이지 투자심사하다 사랑에 빠진 그녀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1342065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7020808390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