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티볼리·코란도에 새로운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을 적용하고 다양한 첨단사양을 기본화한 모델이다.
인포콘은 쌍용차 첨단 커넥티드카 기술 브랜드다. ▲안전 및 보안 ▲비서 ▲정보 ▲즐길거리 ▲원격제어 ▲차량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밖에 가정 내 가전 등을 원격제어할 수 있는 LG유플러스 스마트홈 컨트롤(2년 무료), 음성비서, 지니뮤직·팟빵·네이버 콘텐츠(별도가입)를 차량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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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티볼리에는 차선중앙유지보조(CLKA)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메인트림인 V3부터는 긴급제동보조(AEBS), 스마트하이빔(HBA), 앞차출발알림(FVSA) 등을 기본화했다. 개소세 한시 인하분이 적용된 티볼리 V3트림은 1999만원으로 가격 경쟁력을 유지했다.
추가적으로 티볼리 가솔린은 저공해차 3종 인증을 받아 혼잡통행료 면제, 공영주차장 할인 등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코란도 역시 주력트림인 C3플러스부터 9인치 내비,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통풍시트를 기본 탑재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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