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영구 대표는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이익확대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롯데칠성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했으나, 주류사업부문의 잇단 악재로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롯데칠성의 당기순이익은 1440억원 적자로 전년 대비 187.9% 줄어들었다.
이영구 대표는 "지난해 실소비 여력 악화, 주 52시간 근무제 적용에 따른 내수 위축과 자영업 업황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올해는 빅 브랜드의 지속적인 관리 및 면밀한 시장 분석을 통한 제품력 강화, 사회적 책임 활동 확대 등을 통해 기업 및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53기 재무제표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 승인의 건 등 6개 의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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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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