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설업계에 따르면 이 명예회장은 지난 24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부금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과 치료비 지원에 10억원,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10억원이 각각 쓰일 예정이다.
대림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재준 회장의 아들인 이 명예회장은 40여 년간 그룹을 이끈 뒤 2011년 아들인 이해욱닫기
이해욱기사 모아보기 대림산업 회장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그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뒤에도 소리 없이 선행을 행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하는 데 힘쓰고 있다.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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