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건설은 인허가 과정에서의 일부 변동으로 인해, 연초 공급계획에서 다소의 변화가 있다고 전했다. 다만 포스코건설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변동은 아니고, 각 단지별로 상황이 달라져 이 같은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은 올해 17개 단지, 2만163가구 주택을 공급한다. 이 중 가장 먼저 선을 보이는 곳은 오는 4월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4월 분양 일정을 잡고 있는 이 단지는 수원 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총 666가구 중 475가구가 일반 분양으로 나온다.
6월에는 ‘대구 침산동 주상복합’ 당사분양과 더불어, ‘시송 더샵 데시앙 2차’가 주관사 분양으로, ‘번영로 더샵’이 시행사 분양으로 각각 분양 예정이다.
7월에는 대구 지산시영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예정됐으며, 8월과 9월에도 각각 대구 동신천연합, 청주 복대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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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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