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Korea Conformity Laboratories)은 최근 LG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의 미세먼지제거능력을 시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LG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의 다양한 효과는 여러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 앞서 2018년 LG전자와 하은희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교수팀이 함께 진행한 ‘공기청정기의 건강영향 연구’에 따르면 0.1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먼지는 혈관 및 심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0.01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LG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는 혈관 및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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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18년 박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팀과 함께 LG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가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을 개선하고 투약 횟수를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확인한 바 있다.
LG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는 제품 상단의 클린부스터가 강한 바람을 만들어 깨끗한 공기를 멀리까지 보내는 방식으로 더 넓은 공간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청정한다. 360도 디자인은 여러 방향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청정할 수 있어 사각지대가 줄어든다. 모서리가 없는 구조라 아이들에게도 안전하다.
이감규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이번 시험결과로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앞선 성능과 차별화된 가치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고객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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