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광모기사 모아보기 LG그룹 회장(사진)이 13일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생산전략을 재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구 회장은 이날 서울 대한상의회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최로 열린 '코로나19 대응 경제계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구 회장은 핵심소재 국산화·다변화 전략 일환으로 지난해 7월 발표한 구미 전기차배터리 양극재 공장 투자 계획을 소개했다.
이밖에 구 회장은 "중소협력사의 중요성을 절감했다"면서 "인력 및 기술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