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이 진행중인 국내 건설현장은 130여개에 달하고, 현장에 종사하는 임직원 및 협력사 근로자는 하루에만 2만 1천여 명이 넘는다.
이처럼 적지 않은 인원임에도 현대건설은 전 현장 위생 보건관리를 위해 보건용 마스크 및 손세정제 등을 무상 지급키로 결정했다.
이에 현대건설은 현장에 공급할 위생물품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현장 보건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위생물품 지급 뿐 아니라 근로자를 위한 예방교육도 적극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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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건설은 현장에 출입하는 근로자 및 관계자의 체온을 전수 체크하고 발열 등 이상증상이 없는 자에 한해 허용함으로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를 사전차단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보건·위생이 곧 회사 경쟁력의 기본이라는 의지를 표명하고, 협력사와 함께 근로자들의 건강과 보건위생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 있어서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선도기업으로 지난 10년간 글로벌 최고의 건설회사로 인정받은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금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예방과 차단을 최우선 과제로 놓고 있다”며, “각 현장 내 보건위생 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전 현장 협력사 및 근로자를 위한 교육 및 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협력사와의 긴밀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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