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위원회는 지난 5일 정례회의에서 DGB자산운용의 전환 인가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인가로 DGB자산운용은 전통 자산인 주식, 채권뿐만 아니라 부동산, 혼합 및 특별 자산 등 대체투자 분야에서 새로운 공·사모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DGB자산운용은 최근 대체투자본부 내 글로벌투자솔루션팀을 신설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대체투자 상품 다양화 및 차별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DGB자산운용 관계자는 “국내 일반 투자자들의 투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모펀드 위주의 국내 금융시장에서 침체된 공모펀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DGB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수탁고는 1월 말 기준 7조3000억원에 이른다.
김태오닫기
김태오기사 모아보기 DGB금융그룹 회장은 “종합자산운용사 전환으로 수익 다변화를 통한 종합금융그룹 경쟁력 제고와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종합금융그룹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다지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국장 장기투자 촉진 ‘생산적금융 ISA’ 신설…국민성장펀드 본격 지원 [2026 경제성장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919061406681179ad4390711823514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