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 9월초까지 제작된 8세대 쏘나타 LPi 모델 1만2902대에서는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주행초기 시동이 꺼지는 가능성이 발견됐다.
해당 부품은 이날부터 현대차 직영서비스센터와 협력서비스업체 블루핸즈에서 무상교체를 받을 수 있다.
벤츠는 다카타에어백 관련한 리콜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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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타에어백은 갑자기 에어백이 폭발하는 문제로 전세계적으로 19명에 이르는 사망자를 내 이른바 '죽음의 에어백'으로 불린다.
벤츠는 지난 2017년 국정감사에서 다카다에어백 관련한 한국정부의 리콜요구를 무시해왔다고 지적받았다. 당시 벤츠는 중국에서 다타카에어백 리콜을 진행하며 차별논란도 일자, 뒤늦게 리콜에 나서고 있다.
이밖에 포드 몬데오(2014~2017년식) 3706대는 배터리가 가열돼 화재위험이 있어 리콜된다. 31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공식서비스센터에서 퓨즈 점퍼배선을 추가설치하는 수리를 받으면 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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