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신격호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병세가 위독, 서울 아산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확인했다.1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 건강 상태가 악화돼 이날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신동빈닫기
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은 해당 병원으로 향했다. 신 회장은 일본 출장 일정을 소화하다 이날 귀국했으며, 주요 그룹 임원진들도 모여 있는 상황이다.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10년 만 첫 삽… 용산국제업무지구 27일 기공식 [현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71731360305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