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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병세가 위독, 서울 아산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확인했다.1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 건강 상태가 악화돼 이날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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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은 해당 병원으로 향했다. 신 회장은 일본 출장 일정을 소화하다 이날 귀국했으며, 주요 그룹 임원진들도 모여 있는 상황이다.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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