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 건강 상태가 악화돼 이날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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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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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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