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박윤영 KT 기업사업부문장
(사진)이 16일 KT 정기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박윤영 KT 신임 사장은 창의적이면서도 도전적인 사업 추진으로 사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KT는 “박윤영 신임 사장이 KT가 기업사업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는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 기업사업부문과 글로벌사업부문을 통합한 기업부문장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KT는 차기 CEO로 내정된
구현모닫기
구현모기사 모아보기 사장 이외에 박윤영 사장이 승진하면서 복수의 사장 체계를 갖추게 됐다.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보다 민첩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경력>
△1962년생 △서울대 토목공학 △서울대 토목공학 석사·박사 △2015~2017년 기업컨설팅본부장 △2017~2019년 기업사업부문장 △2020년~ 기업부문장 △미래융합사업추진실 미래사업개발단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