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신임 사장은 창의적이면서도 도전적인 사업 추진으로 사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KT는 “박윤영 신임 사장이 KT가 기업사업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는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 기업사업부문과 글로벌사업부문을 통합한 기업부문장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구현모기사 모아보기 사장 이외에 박윤영 사장이 승진하면서 복수의 사장 체계를 갖추게 됐다.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보다 민첩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경력>
△1962년생 △서울대 토목공학 △서울대 토목공학 석사·박사 △2015~2017년 기업컨설팅본부장 △2017~2019년 기업사업부문장 △2020년~ 기업부문장 △미래융합사업추진실 미래사업개발단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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