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SK건설은 올해 4개 단지, 7363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일반 분양 물량은 3299가구다.
14일 SK건설에 따르면 올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는 ‘부평 부개서초교 북측 재개발’이 될 가능성이 크다. 오는 3월 분양 일정을 잡고 있는 이 단지는 총 1559가구를 공급한다.
5월에는 서울 수색 13구역이 분양을 앞뒀다. 1464가구 규모로 짓는 이곳은 22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10~11월에는 부산과 수원에서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10월은 ‘부산 양정 1구역 재개발’, 11월은 ‘수원 113-6 재개발’이 분양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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