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니뮤직은 24일 성탄절을 맞아 지난 3년간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들은 캐롤송을 집계한 결과를 발표했다.
머라이어 캐리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가창력이 돋보이는 이 캐롤송은 1994년 발매됐다. 이 곡이 수록된 성탄절 앨범 ‘메리 크리스마스’는 전 세계적으로 1600만장이 팔려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3위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Last Christmas’다. 이 곡은 왬(Wham)의 노래를 밝은 분위기로 재해석해 부른 곡으로 2013년 출시됐다.
4위는 환상의 아카펠라 그룹 스트레이트 노 체이서가 2014년 출시한 ‘Text Me Merry Christmas’가 차지했다. 이어 5위는 2013년 출시된 켈리 클락슨의 ‘Underneath The Tree’로 켈리 클락슨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만날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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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성탄절을 앞두고 팬 100만명을 돌파한 지니 페이스북에서는 감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당첨된 1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잔이 선물로 증정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오는 1월 6일까지 100회 이상 감상한 곡을 스크린샷으로 만들어 해시태그 #지니뮤직, #지니페이스북, #지니뮤직100만소셜 등과 함께 본인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상헌 지니뮤직 마케팅실 실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니의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캐롤송 큐레이션과 지니 페이스북 100만 팬 돌파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를 만끽하는 연말 연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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