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MW는 이날 독일 뮌헨 BMW 벨트에서 50만번째 판매 차량인 'BMW 330e' 고객 전달식을 개최했다.
앞서 9월 개최된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BMW는 2021년 전기차 판매량을 올해 두배 수준인 100만대 판매를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BMW는 내년 중형SUV 'BMW X3' 순수전기차 모델인 'BMW iX3'를 중국에서 생산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2021년 독일 안방에서 친환경 기술을 결집시킬 BMW i넥스트와 중형쿠페 BMW i4 등 신차를 내놓는다는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BMW는 2021년 유럽에서 판매되는 차량 25%를 전기차로 채운다는 계획이다. 이어 2030년에는 이를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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