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뉴 X1은 2015년 나온 2세대 X1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다. 신형 X1은 스포티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BMW 디자인 추세대로 키드니 그릴을 키웠다.
지난 11월 뉴 X1 가솔린에 이어 디젤 모델이 출시되는 것이다.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대출력 150마력(@4000rpm), 최대토크 35.7kg·m(@1750~2000rpm)을 낸다.
신형 X1 가격은 어드밴티지 모델이 4830만원, M 스포츠 패키지가 5220만원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번 돈 다 어디로?"… 현금 쌓인 KT·LG U+, 왜 PBR 1배 못 넘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8314107537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CEO 승계대책 마련해 점수 오른 SK㈜](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7385701800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