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롯데주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19일 새 소주 브랜드인 진한처럼의 디자인을 확정하고, 25일 품목변경신고를 마쳤다. 기존에 '처음처럼 진한', '처음처럼 25' 등으로 산재된 고도 소주 브랜드 카테고리를 진한처럼으로 통합한 것이다.
진한처럼의 용량은 360㎖, 640㎖, 1.8ℓ로 구성됐다. 오는 9일부터 공장에서 출고돼 10일에는 수도권, 13일에는 지방에 출시될 예정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메이플자이' 25평, 13.2억 떨어진 3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209523702002e6bc2842862115218260.jpg&nmt=18)
![‘소유와 경영 분리’ 유한양행, ‘투명경영’서 싹트는 블록버스터 [제약 명가의 2막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28210920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검색창이 사라진다…무신사가 바꾸는 쇼핑의 공식 [AI가 바꾸는 유통현장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16450085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