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롯데주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19일 새 소주 브랜드인 진한처럼의 디자인을 확정하고, 25일 품목변경신고를 마쳤다. 기존에 '처음처럼 진한', '처음처럼 25' 등으로 산재된 고도 소주 브랜드 카테고리를 진한처럼으로 통합한 것이다.
진한처럼의 용량은 360㎖, 640㎖, 1.8ℓ로 구성됐다. 오는 9일부터 공장에서 출고돼 10일에는 수도권, 13일에는 지방에 출시될 예정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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