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시아나항공은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 터미널에서 한창수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가오슝 정기 노선 취항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가오슝 출발편의 탑승객들에겐 고급비누세트, A350폴딩백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어 여행길에 즐거움을 더했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은 대만에 ▲타이베이 ▲가오슝 등 2개 도시, 베트남은 ▲호찌민 ▲하노이 ▲다낭 ▲푸꾸옥 등 4개 도시에 정기노선을 운영하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다양한 동남아 노선은 겨울철 따뜻한 여행지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푸꾸옥은 베트남 최남단에 위치한 휴양지로 CNN이 선정한 '세계 10대 해변'에 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에메랄드 색 바다로 유명한 곳이다. 주로 유럽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나 최근에는 깨끗한 휴양지를 찾는 가족단위 한국인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단독] 무신사 스탠다드 ‘산역사’ 이건오 퇴사…‘브랜드 정체성’ 전환점 맞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9134450047000b5b890e35c21123419294.jpg&nmt=18)

![동아쏘시오, 박카스 신화 딛고 ‘바이오’ 진격 [제약 명가의 2막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10021510207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