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기사 모아보기 LG 회장이 11일 LG에서 미래사업가로 육성중인 젊은 임직원 100여명을 만나 "꿈을 크게 갖고, 도전하고, 더 큰 미래를 위한 성장에 집중해 달라"고 독려했다.구 회장은 이날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을 방문해 이같이 당부했다고 LG그룹이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구 회장은 "여러분이 성장을 위해, 그리고 우리의 고객을 위해 흘린 땀과 노력이 LG의 미래라는 걸 꼭 기억해 달라"며 "사업가로서 필요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의미 있는 그리고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 회장이 미래 인재육성을 독려하고 나선 데에는 4차 산업혁명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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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관계자는 "미래사업가 육성 프로그램은 기존 관성을 깨고 새로운 성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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