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삼립은 이명구·이석환 각자 대표 체제에서 이명구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
갑작스런 이 대표의 사임과 관련해 SPC 측은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라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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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2 17:19
(최종수정 2019-10-0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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