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은 자사 캐릭터 ‘읏맨’이 출연한 TV광고 ‘금융사신(四神)’ 시리즈 후속편 방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OK저축은행은 건전한 금융생활을 저해하는 신들을 물리치는 읏맨의 활약상을 통해 금융 기업으로서의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이번 OK저축은행 TV광고는 읏맨이 경기를 침체시키고 대책 없는 노후를 조장하는 금융사신들로부터 사람들을 지켜낸다는 내용이다.
최근 저축은행 업계는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대중적인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자 2030 젊은 세대를 겨냥한 이색적인 행보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다소 심각할 수 있는 생활 곳곳의 금융 걱정거리를 읏맨만의 유쾌한 해법으로 풀어내는 스토리를 통해 OK저축은행이 국민의 올바른 금융생활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좀 더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