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송 대표는 전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로써 AI스피커, 파파고 등 다양한 차세대 혁신 기술 개발을 이끌었다.
그가 올초 설립한 코드42는 지난 4월 현대차로부터 대규모 전략투자를 유치했다. 당시 정의선닫기정의선기사 모아보기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송 대표와 면담을 통해 "코드42는 현대차그룹 모빌리티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함께 추진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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