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신한금융투자를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종합검사 대상 증권사로 선정했다. 금감원은 신한금융투자에게 사전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내달 30일부터 본 검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금감원이 앞서 마련한 종합검사 대상선정 평가 지표에서 지난해 종합검사를 받았던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을 제외한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 25일 수검대상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해외부동산 사모펀드 파생결합증권(DLS)도 들여다 볼 예정이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7월 판매한 4600억원 규모의 ‘독일 헤리티지 부동산개발 사모펀드 DLS’의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해 만기를 연장한 바 있다.
이에 금감원 관계자는 “신한금융투자를 대상으로 내달 말부터 11월까지 약 3주간 종합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LG엔솔 ‘약점’ 드러낸 삼성SDI 수익성 ‘집착’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353330333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