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LG전자 측은 듀얼스크린 사용 고객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45% 고객이 외부 알림창을, 25% 고객이 자유로운 고정 각도를 원한다는 답변에 힌트를 얻어 전면 2.1인치 알림창을 통해 커버를 열지 않고 시간, 날짜, 배터리 상태, 문자 메시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개선사항과 어떤 각도에서도 화면을 고정시킬 수 있는 360도 프리스탑을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