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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기사 모아보기 LS그룹 회장이 23일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연구개발(R&D) 성과공유회 'LS T-Fair 2019'에서 이같이 강조했다.구 회장은 “최근 기업들의 최대 현안인 한·일 무역 갈등의 격화 양상 속에서 결국 ‘R&D와 혁신’이 이 난국을 타개할 핵심 열쇠” 라며, “주력 사업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제품과 서비스 개발로 후발주자와의 격차를 벌리고,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대응해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려면 R&D 우수 사례들이 더 많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올해는 우수 과제에 대한 전시를 생략하고 인문학·비즈니스 특강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다수 배정한 것이 특징이다. 특강에는 한국IBM 송기홍 수석부사장, 과학탐험가 문경수씨 등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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