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0일 서울 홍대 앞 ‘KB청춘마루’에서 개최된 KB 소호 멘토링스쿨(2기)' 입학식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윤여운 KB국민은행 외환사업본부장,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성수용 금융감독원 실장. / 사진= KB국민은행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홍대 앞 ‘KB청춘마루’에서 창업 초기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KB 소호 멘토링스쿨(2기)' 입학식을 금융감독원 후원하에 개최했다.
'KB 소호 멘토링스쿨'은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목표로 시행한‘KB 소호 컨설팅’서비스 내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외식업 1기’ 과정에 이어 이번 2기는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 7주에 걸쳐 사회적기업 분야별 멘토의 주제별 강의 및 토크콘서트를 통해 비즈니스 노하우를 전수한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운영중인 ‘KB 소호 컨설팅센터’ 센터장과 참여 기업가를 매칭해 사회적기업이 취약할 수 있는 재무분야에 대한 1대 1 멘토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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