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판매 감소세 속에 힘을 낸 건 중형세단 쏘나타와 소형SUV 베뉴 등 신차 2종이다.
쏘나타는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한 8393대로 국내 베스트셀링카 자리에 올랐다. 이중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DN8 HEV) 판매량이 985대로 처음 집계된 점이 눈에 띈다. 지난 7월 사전계약을 시작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지난달 중순께 인증이 완료돼 출고가 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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