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는 설비자재, 원료 공급사와 공사 참여기업 등 거래기업에 매주 두 차례 지급해오던 대금을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9월 11일까지 7일간 매일 지급한다.
또한, 매월초 지급하는 협력사의 협력작업비도 앞당겨 이 기간 동안 매일 지급한다. 이를 통해 거래기업이 원할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7년부터는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 현금결제에 필요한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현금결제 지원펀드’를 500억 원 규모로 운영중이다.
올해는 민간기업 최초로 공사계약에 하도급 상생결제를 도입해 하도급 대금을 2차 협력사에 직접 지급하고 있으며 고액자재 공급사에는 선급금을 지불하는 등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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