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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순기사 모아보기 홈플러스 사장(사진)이 삼양과 2번째 협업 상품을 출시, 연속 히트를 노리고 있다.홈플러스는 지난 15일 ‘삼양 국민짜장’을 선보였다. 상품 가격은 2000원(5개입)이다. 이는 임 사장이 펼치고 있는 ‘연중상시저가(EDLP·Every Day Low Price) 정책’의 일환이다.
상품은 출시 6일 만에 40만봉 판매를 돌파했다. 홈플러스는 이 기간 동안 삼양 국민짜장 판매고는 43만봉이라고 밝혔다.
삼양 외에도 홈플러스는 다양한 업체와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 지난 6월 홈플러스는 빽다방과 롯데제과와 협업해 ‘빽다방 아이스크림 3종’, ‘죠스통’을 내놨다.
빽다방 아이스크림은 빽다방 카페 인기 음료들을 파인트컵 형태 아이스크림으로 리뉴얼했다. 특히 딸기바나나맛 아이스크림은 '완전딸기바나나 빽스치노'를 새롭게 해석했다. 빽다방 아이스크림은 출시 일주일 만에 온라인에서 2만5000개가 팔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죠스통은 죠스바 제품을 파인트 컵(474ml) 형태로 만들었다. 가격은 한 통에 2500원이다. 전국 홈플러스 지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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