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1일 “최근 트럼프닫기
트럼프기사 모아보기 대통령의 관세 부과 연기, 중국의 대출금리 개혁과 같은 일부 악재 해소, 또는 호재 이벤트 발생으로 글로벌 주식시장이 반등하고 있다”며 “그러나 여전히 현재 시점이 주식 매수에 대한 절호의 기회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강 연구원은 “미국 국채 10년물과 3개월물의 스프레드 역전 폭은 다시 확대되는 중”이라며 “물론 작금의 경기 둔화를 상쇄하기 위해 주요국의 통화, 재정정책 공조가 강해지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나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와 다음 행동을 쉽게 예상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 연구원은 “8월 미·중 무역분쟁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이 지표가 반등할 경우 시장은 7월의 금리인하 효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며 “이는 그 이후 단기 경기 모멘텀과 주식시장 센티멘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면 이 지표가 추가 하락해 만약 기준선 50을 하회하기라도 하면 경기에 대한 우려는 급속도로 확대되며 투자심리가 얼어붙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솔리다임 상장이 소환한 SK그룹 지배구조 잔혹사 데자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317010809789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