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탓에 놓치기 쉬운 영양 함량을 높이고 거친 식감 일색에서도 탈피해 맛을 차별화했다.
‘고단백질 브라우니’는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 보충에 제격이다.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인 계란 1개와 비슷한 15%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에 해당한다. 우유에서 단백질 성분만 추출한 농축 유청 단백질로 체내 흡수가 빠르다. 통곡물이 들어 있지 않고 초콜릿으로 감싸서 부드럽고 달콤한 브라우니 맛을 구현했다.
식이섬유 함량은 17%로 시중 제품보다 60% 가량 많은 편이다. 그만큼 장시간 포만감이 지속되는 반면 139kcal로 열량은 적어 다이어트나 시장기를 달래기에 좋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건강 식품에 한발 더 다가가면서 맛도 살려 기존 영양바와는 다른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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