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차는 이날 인도 남동부 안드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에 건립한 기아차 공장에서 '셀토스 양산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기아차의 새로운 전략시장인 인도 공략 선봉에 선 모델이다.
기아차는 셀토스 개발을 위해 13개월간 인도 시장 조사부터 진행했다. 그 결과 인도형 셀토스에는 센터 콘솔의 공기청정기, 후측방 디스플레이 등 고급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인도 소비자들이 자동차에 고질적으로 불만을 표시하는 부분을 개선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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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글로벌 성장사에 있어서 중대한 전환점이 될 인도시장 성공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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