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빌트인플러스는 별도의 공사 없이 치수에 맞춰 짜여진 모듈을 시공하는 방식으로, 친환경 자재 사용은 물론 수납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한다.
주 구매층은 살림이 적은 신혼부부 가정 보다 초·중고생 자녀가 있는 30~40대 가정이다. 이사를 가기 힘든 상황에서 간단한 인테리어로 집안 공간을 개선하는 효과가 인기 요인이라고 한샘 측은 설명했다.
한샘 관계자는 "빌트인플러스는 한샘만의 홈인테리어 노하우가 집약된 맞춤형 제품으로 출시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을 타고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한샘의 기존 사업들과 연계가 가능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한화 건설부문·코오롱글로벌, 수주잔고로 그룹 성장 견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718502309762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