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12월 처음 선보인 쉘 위 골프의 시즌2다.
쉘 위 골프는 고객이 KLPGA 비시즌 기간에도 실시간 경기 중계 외에 골프 영상을 즐기면서 골프 실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U+골프 독점 오리지널 골프레슨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은 U+골프 단일 레슨 콘텐츠 중 가장 많은 시청 건 수를 기록한 바 있다.
골프 중급자를 대상으로 미스 샷, 트러블 샷, 벙커 샷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스윙법은 물론 스코어 관리, 새롭게 바뀐 골프룰 등 실전 라운딩에 중요한 꿀팁을 제공한다.
특히, 해외 라운딩 시 필참해야 하는 아이템부터 골프클럽이 손상되지 않도록 짐을 싸는 법, 한국인이 자주 찾는 동남아, 중국, 괌 등 나라별 골프장의 특징과 주의점까지 처음으로 해외에 골프여행을 떠나는 골프 팬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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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업은 7월 26일부터 8월 12일까지 시청이벤트를 진행한다. U+골프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된 쉘 위 골프 in 괌 티저영상을 시청한 후,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추후 U+골프 앱을 통해서 진행되며 19년형 핑 정품 G410 하이브리드 클럽, 치킨교환권, 커피교환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U+골프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 가능하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지난 해 공개한 골프 초급자를 위한 쉘 위 골프 시즌1이 많은 호응을 받아 중급자를 위한 시즌2를 준비하게 됐다”며, “골프 중계 외에도U+골프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4월 선보인 U+골프는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를 계속 시청하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경기 중 선수들의 스윙 동작을 슬로모션으로 보는 출전선수 스윙보기 ▲실시간 경기 중계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대회 영상을 언제든지 돌려볼 수 있는 지난 경기 다시보기 등 핵심 4대 기능으로 국내 골프 팬심을 잡았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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