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신증권 이원주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케미칼의 올 2분기 매출액은 3700억원,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을 18일 내놨다.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50억원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0억원 감소할 것으로 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케미칼이 올 3분기부터는 300억대 초반 영업이익 수준으로 다시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유가 흐름 상 3분기에는 화성 사업부에서 증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4분기에는 음극제 제 2공장 준공 및 가동으로 3천톤 가량의 음극재 판매량 추가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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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은 지난 6월 25일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를 열고 이차전지 양극재와 음극재 연구개발에 본격 돌입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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