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펀드는 우량 회사채,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기업 어음(CP)에 주로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목표로 하는 상품이다. 유동성, 안정성, 수익성의 3박자를 추구하는 펀드로서 전 클래스에 걸쳐 환매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다.
이 펀드는 채권투자 만기를 6개월 내외로 타이트하게 관리해 금리 변동에 따른 투자 위험은 줄이면서 머니마켓펀드(MMF)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운용된다.
한수일 NH아문디자산운용 채권운용부문총괄 CIO는 “글로벌 경기의 둔화 사이클 진입과 미중 무역 갈등 심화로 인해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이 큰 폭 하락했다” 며 “채권투자에 유리한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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