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블루에어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 의료원에서 병원 관계자들과 공기청정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블루에어는 이번에 공기청정기로 사랑실천에 나선 것에 대해 성인들에 비해 오염된 공기에 취약하고, 환기가 어려운 병원 실내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에어 공식수입원인 코스모앤컴퍼니 관계자는 “계절과 상관없이 미세먼지가 지속되면서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좋지 않은 공기질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특히 공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몸이 약한 아이들이 보다 깨끗한 공기를 경험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루에어는 올해 국내 소비자들의 공기청정기에 대한 높은 수요를 감안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라인인 클래식 90i 시리즈를 출시했다. 클래식 90i 시리즈는 고정밀 레이저 센서를 탑재해 PM10의 미세먼지부터 PM1.0의 초미세먼지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오염물질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하여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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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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