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요괴워치: 메달워즈’는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제작사 ‘Level5’의 유명 IP ‘요괴워치’를 바탕으로 재해석한 모바일 캐주얼 RPG다.
넷마블 관계자는 “원작의 귀여운 요괴들을 수집하고 성장시켜나갈 뿐만 아니라 ‘요괴워치: 메달워즈’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요괴워치: 메달워즈’는 일본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월 사전 등록에 나선 이래 월 중순 200만 돌파 한 데 이어 7월 초 현재 300만 넘어섰을 것으로 업계에서 추정하면서 현지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정식 서비스 전 이용자들에게 게임 플레이 기회를 제공한 사전 품평회에 약 8만여명이 참여했으며 설문조사 응답자 중 96%가 “정식 출시 후에도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다”고 응답하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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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워치: 메달워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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