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B투자증권은 1일 두산의 전년도 연료전지 수주가 2분기 매출부터 본격 반영되어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한이 애널리스트는 “전년도 수주 매출인식의 본격화로 2분기 연료전지 매출이 1293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119억원 손실에서 흑자 전환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두산의 2분기 매출액은 4조983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647억원 상승하고 영업이익은 4290억원으로 742억원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부문별로 전자사업 206억원과 산업차량 205억원으로 두 사업 매출액 모두 전년 동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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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질적으로 큰 변동폭 때문에 계열사 영업외손익은 우려되는 요소로 지적했다. 이에 따라 순이익 전망치 또한 불확실하다는 분석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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