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문관에서는 가정용과 전문가용 칼을 비롯해 용도별 다양한 도마 등 약 20만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칼은 △식도 △일식도 △육류용 △채소용 등으로, 도마는 △나무 △유리 △플레이팅 △식당용 등 종류와 사용 용도에 따라 각각 14종으로 세분화했다. 또 칼갈이, 도마살균기 등 칼과 도마와 함께 필요한 상품을 함께 배치해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전문관 페이지 내에서 칼과 도마의 관리 방법 정보를 제공한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일반적으로 고객들이 칼과 도마를 함께 주문하는 만큼 연계 상품을 한눈에 쉽게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전문관을 리뉴얼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위해 전문관, 카테고리 개편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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