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FIFA 주관 대회 최초로 결승으로 이끌었다. 대회기록 2골 4도움으로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메시에 이어 ‘18세 골든볼 수상자’로 전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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