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OCI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8일 서울 중구 소공동 OCI 본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모회사)가 전체 직원 중 30% 이상 또는 10명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는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마크 리(Mark Lee) OCI 경영관리본부장은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건강한 사회적 가치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설립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장애인들의 참여와 역할이 확대되고 사회적인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이어 “우리 공단에서는 OCI의 성공적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과 운영을 위해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