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T&T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7일 판매를 시작하며 이는 기업의 첫 5G 스마트폰으로 로스앤젤레스 등 19개 도시에 우선 제공될 전망이다.
기업은 애틀랜타, 댈러스, 휴스턴, 캔자스시티 등 4개 도시에 우선 제공한 뒤 향후 반응에 따라 뉴욕, 워싱턴, 시카고 등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업계는 이를 통해 미국의 1, 2, 3위 이동통신사가 삼성전자 갤럭시 S10 5G 기기를 취급하게 된 점에 주목하며 5G 상용화 맥락 속에서 한국과 치열하게 경쟁 중인 미국 이통사들이 자국 제품보다 한국 제품을 먼저 선택한 부분을 높이 평가하며 삼성전자의 미국 내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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