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플랫폼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DGB CEO포럼’에는 지역기관단체장 및 지역 기업 CEO 250여명이 참석했다.
신동엽 연세대 교수를 초청해 ‘21세기형 중소기업의 신성장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최근 경제 상황을 저성장이 장기 고착화 되는 전 세계적인 뉴 노멀 위기로 진단하고 이러한 상황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경영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DGB금융그룹은 지역 산업과 금융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구를 비롯하여 구미, 포항, 김천 등에서 CEO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김태오닫기
김태오기사 모아보기 DGB금융회장은 “DGB CEO포럼이 지역 기업 CEO에게 새로운 경영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필요로 하는 경영정보의 신속한 제공은 물론 지역 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정진완號 우리은행, 해킹 피해 없었던 배경은…ODS·WON인증·LTE망 '3중 방어' [금융안전망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0935040020701b5a22137921110452210.jpg&nmt=18)
![산은·기은 ‘내부통제’ 도마…금융사고부터 정책금융 운용까지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61811580367605e6e69892f12113115099.jpg&nmt=18)
![[DQN] 정상혁號 신한은행, 3분기 NIM 지켜낼까···은행채 비용·여신 마진 관리 '관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2156440813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프로필] 이종혁 기보 전무이사, 정책·기획 두루 거친 '기술금융 전략통'…글로벌 경험 더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11518560626201b5a22137912112913912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