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가 에너지 매니저 프랜차이즈는 KT가 보유한 지능형 에너지 플랫폼 KT-MEG(Micro Energy Grid)을 기반으로 매장 내 에너지 및 시설을 실시간 관제·제어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이다.
이는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에너지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제어함으로써 최적의 에너지 환경을 제공한다.
KFC가 지난 1월 기가 에너지 매니저 프랜차이즈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수도권 매장3곳은 월 전기 사용량 14% 이상을 절감했다. 이외에도 냉·난방기 및 간판 자동제어로 매장 관리자의 수기 관리 불편함을 줄었고, 필요 인력을 고객 응대 서비스에 집중해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 한편 쇼케이스 및 냉장고 온도 관리로 식자재를 신선하게 관리할 수 있고 특히 쇼케이스나 냉장고가 고장 나거나 이상이 있는 경우 관리자에게 SMS로 실시간 통보되어 매장 식자재를 한꺼번에 버리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KT는 7월까지 전국 190개 KFC 매장에 솔루션 도입을 마칠 계획이다.
KFC는 국내 패스트푸드 업체 중에서 최초로 고효율 LED를 도입하는 등 그간 에너지 절약을 위해 힘써왔다. 또 업계 최초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 프랜차이즈 도입으로 에너지 효율화에 앞장서는 등 친환경 외식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관련기사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