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기업은 T대리운전 기사 앱을 통해 카카오 서포터즈라고 명명한 시급제 기사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된 기사들의 실제 운행 투입은 6월 중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이며 카카오모빌리티는 기사 선정과 계약을 위탁업체에 위임한다.
기사들의 계약 형태는 프리랜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활동 시간은 오후 9시부터 새벽 1시까지이고, 대기 시간 또한 근무로 인정된다.
이외에도 서포터즈 서비스는 자동으로 콜이 배정되는 것이 특징으로 대리운전 기사가 피크타임에 앱에서 서포터즈 활동하기를 눌러 모드를 전환하면 해달 콜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목적지는 수락 후에 볼 수 있으며 거절은 5초 안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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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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