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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기사 모아보기 정부의 반 화웨이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화웨이와의 거래 중단을 선언했다. 이를 통해, 화웨이에게 바짝 순위를 추격 당하고 있던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호재와 거대한 기회를 마주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동시에 이동통신 기업 중 화웨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LG유플러스에 대한 보안 우려와 함께 향후 행보에 대한 걱정 또한 크게 일고 있는 현실이다.
한편, 이러한 상황 속 화웨이 이용자들이 모여있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제 22일 게시된 글 한 편은 화웨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전자제품 이용자들의 걱정을 키우고 있다.
이어 작성된 댓글에 대한 답변을 통해 카카오톡 메시지 알림 푸쉬와 은행 앱 구동시 V3 자동 실행 등은 문제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알렸다. 또한, 다른 댓글 작성자는 이에 대한 해결책이 담겨 있는 링크를 덧붙였지만 게시자의 스마트폰에서는 구동이 안 된 모양이다.
이외에도 몇몇 유저들은 기종 등의 정보를 물으며 상세한 정보 등을 얻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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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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