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19일 출시 계획이었던 V50 씽큐 모델은 5G 서비스 불안정성 등의 문제로 출시일이 5월 이후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으며, 당초 3일부터로 점쳐지던 예약판매 일정은 4일 늦춰진 7일로 미뤄졌다.
출시 연기 기간 동안 LG전자는 5G 통신 장비와의 호환성 검사 등 각종 테스트 절차를 거치는 등 출시에 만전을 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 아니라 LG 고객보상 안심보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중고 시세 이상의 보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사전예약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액정 파손 무상 수리 쿠폰을 사은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LG전자 측은 "예약 판매 일정은 출시 일정의 공식적인 확정 뒤에 이뤄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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