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기아자동차는 25일 2019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1년 6월 전기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코드명은 CV로 CUV(크로스오버유틸리티)급 차량이다"고 소개했다.
주우정 기아차 전무는 "자동차 업계의 전동화 대세화와 수익성 개선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전동화 모델이 나오면 목표치(2022년 영업이익률 5%)보다 높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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